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1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과 제주도 20∼60㎜, 강원 영서·전남권·경상권·울릉도·독도 10∼40㎜, 수도권·충청권·전북 5∼20㎜다.

수도권과 강원, 충북, 경북권은 2일 아침까지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 낮 최고기온은 11∼19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 강원 내륙·경북 북동 산지는 5도 내외로 다소 춥게 느껴질 수 있다.

낮 기온이 평년(19∼24도)보다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며 쌀쌀하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