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풍부한 미네랄과 게르마늄을 함유한 것으로 알려진 덕산온천수의 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충남 예산)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 ~ 10일까지 ‘워터파크에 보물이 쏟아진다’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선물을 준다.
오는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100, 200, 300, 400, 500번째 입장 고객에게 유아케어용품, 워터해먹, 물총 등 6가지 물놀이 용품으로 구성된 워터키트를 준다. 또한 5월 한 달간 입장객 전원에게 워터마스크를 지급한다.
연중 운영되는 야외 어트랙션 3종과 파도풀이 특히 인기를 끄는데, 1.6m 이상으로 요동치는 파도풀 토렌트리버에서 계곡의 급류를 체험할 수 있고 마스터블라스터, 튜브슬라이드, 스피드슬라이드는 짜릿한 스릴을 선사한다고 리솜측은 설명했다.
5월 한달간 딸기농장 체험, DIY 베이커리 키트, 막걸리 반상 등이 패키지에 따라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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