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여제’ 장윤정이 작가로 변신했다.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가수 장윤정(사진)이 오는 15일 그림동화책 ‘모두의 눈 속에 내가 있어요’를 발간한다고 3일 밝혔다. ‘모두의 눈 속에 내가 있어요’는 장윤정과 두 아이 연우, 하영의 에피소드를 그림동화로 풀어낸 책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장윤정은 아이들과의 에피소드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시간이 날 때마다 휴대폰에 메모해둔 것을 책으로 내게 됐다. 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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