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자회사인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은 차영환(사진) 전 국무조정실 2차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4년까지 3년간이다. 한국무역정보통신은 무역 물류 정보화를 지원하는 국가전자무역기반사업자다. 차 신임 대표는 재정경제부 정책조정국장을 지낸 데 이어 세계은행(IBRD) 선임 이코노미스트,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과 국무조정실 2차장을 역임했다.
한국무역협회 자회사인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은 차영환(사진) 전 국무조정실 2차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4년까지 3년간이다. 한국무역정보통신은 무역 물류 정보화를 지원하는 국가전자무역기반사업자다. 차 신임 대표는 재정경제부 정책조정국장을 지낸 데 이어 세계은행(IBRD) 선임 이코노미스트,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과 국무조정실 2차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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