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 등과 4일 의총서 인준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3일 원내대변인 겸 원내부대표에 초선의원인 강민국, 전주혜 의원을 내정했다.
경남 진주시을을 지역구로 한 강민국 의원은 97세대(1990년대 학번, 1970년대 이후 출생) 초선의원 개혁쇄신모임 ‘지금부터’의 대표를 맡고 있다. 판사 출신 전주혜 의원(비례대표)은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활동해왔다.
앞서 내정된 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와 강민국, 전주혜 원내부대표 겸 원내대변인, 추가 원내부대표단은 오는 4일 의원총회에서 인준을 거쳐 정식 임명될 예정이다.
김 권한대행은 또, 원내대표 비서실장으로 전희경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을 임명했다. 전 전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당 원내부대표, 대변인 등을 지냈으며, 현재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갑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