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모집에 656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A급인 E1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6배 이상의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E1는 3년물로 1000억원 모집에 6560억원의 자금을 받아냈다.

E1는 마이너스(-) 2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2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5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12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E1은 최대 1500억원의 증액발행을 염두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