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베이직하우스가 3분기 실전 부진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베이직하우스는 코스피시장에서 5일 10시 2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3.87%(2150원)떨어진 1만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만32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전날 베이직하우스는 3분기 영업손실이 9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64% 감소한 1027억 900만원을 기록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 부문 실적 부진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국내 매출은 다음 분기에도 15%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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