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 강남의 주택에서 흉기에 찔린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께 역삼동의 한 주택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 남성은 가슴에 흉기로 찔린 상처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현장에는 30대 여성이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됐다. 이 여성은 배에 중상을 입고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는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흉기가 발견됐다.
경찰은 여성이 의식을 찾으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동시에 남성의 시신을 부검할 계획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