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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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가수 이찬원 팬클럽 엄마팬찬스는 어린이날을 맞아 대구 달성군 지역아동센터 30곳에 치킨 250마리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엄마팬찬스 회원들은 "기부를 진행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이찬원을 응원하는 동시에 사회에 지속적으로 사랑을 보내겠다"고 전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모든 아이들이 즐거워야 할 어린이날에 코로나19로 쓸쓸하게 보내게 될 아동들에게 치킨을 선물해 준 이찬원 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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