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김민환)가 여름 전용 2021년형 기저귀 ‘보솜이 라이트핏 썸머’(사진)를 새로 출시했다.
신제품은 열기와 습기 배출을 돕고 바람이 잘 통하는 에어링 겉커버, 통풍이 잘되는 에어링 허리밴드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무더운 날씨에도 땀띠와 발진 걱정 없이 쾌적하게 기저귀를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여름 전용 기저귀다.
또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도 편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리프레싱 시트로 땀과 소변을 빠르게 흡수해 아기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유지하고, 초슬림 가공으로 활동하기 편리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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