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합인포맥스에 설치된 화면에 SKIET 시간대별 주가 그래프가 표시되어 있다. 21만원에 거래된 SKIET 시초가는 상장 직후 소폭 상승했으나 이후 장중 약 20% 이상 하락하고 있다. 연합뉴스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합인포맥스에 설치된 화면에 SKIET 시간대별 주가 그래프가 표시되어 있다. 21만원에 거래된 SKIET 시초가는 상장 직후 소폭 상승했으나 이후 장중 약 20% 이상 하락하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상장 둘째날 상승 반전을 꾀하고 있다.

SKIET는 12일 오전 9시 5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500원(0.97%) 오른 1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역대 최대 청약 증거금을 모집하며 기대를 모았던 SKIET는 상장 첫날인 11일 시장의 예상과 달리 시초가 대비 26.43% 하락한 15만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