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국내외 현장에서 임직원 및 협력업체의 품질의식 제고와 품질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2021 상반기 퀄리티 위크(Quality Week·사진)’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퀄리티 위크는 전 직원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품질 캠페인으로, ‘품질기본 중시 업무문화 확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작년에 처음 시행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평소 실천하기 어려웠던 품질활동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해 품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인식을 개선하는 데 많은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민상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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