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13일 동해 최북단을 관할하는 육군·해군, 해경 간 전술토의를 실시한다.
이번 훈련과 전술토의에는 육군 8군단장 및 22보병사단장, 해군 1함대사령관, 속초해양경찰서장 등 지휘관이 직접 참관한다. 우리 어선 조업보호 상황 발생시 유관기관 간 상황전파, 해상 미확인물체 발견시 합동 대응절차 등 실질적인 대응방안 훈련 및 토의과정으로 진행된다.
속초해양경찰서 관계자는 “군·경 간 실시간 정보교환 및 유기적인 협조체계 강화로 국민의 안전한 해양 활동을 보장하고 해양안보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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