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무에 복귀한 김태호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사과의 인사를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 최고위원은 “정서상 가출했다가 돌아오면 반갑게 맞이해주는데 관례인데 언론에서 심하게 꾸중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길동 기자/
igiza77@heraldcorp.com
당무에 복귀한 김태호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사과의 인사를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 최고위원은 “정서상 가출했다가 돌아오면 반갑게 맞이해주는데 관례인데 언론에서 심하게 꾸중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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