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달마(Dalma)가 첫 번째 미니앨범 ‘인생초화’를 4일 발매했다.
달마는 지난 2013년 피아,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등 유수의 밴드를 배출한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의 ‘숨은고수’에 선정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앨범에는 통명 타이틀곡인 ‘인생초화’를 비롯해 ‘마음’, ‘욕망의 노예’등 총 6곡이 담겨 있다. 달마는 이달 말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를 가질 예정이며, 내년에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