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8일 부산시청에서 싱가포르 바이오제약기업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부산시,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명지 바이오 연구개발(R&D)센터 건립(사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지난 2월 싱가포르 기업으로는 최초로 국내 코스피에 상장된 기업이다. 차세대 신약개발 플랫폼 7개와 항체신약 파이프라인 17개를 보유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명지 국제신도시에 연면적 4만5000㎡ 규모의 바이오 R&D센터를 건설하기로 합의했다. 민상식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