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재단(이사장 신현웅)은 희귀난치성 질환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고자 유전성대사질환학회와 함께 희귀난치성 질환 관리와 치유 방법 등을 소개하는 만화책 3종을 제작해 무료 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
웅진재단(이사장 신현웅)은 희귀난치성 질환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고자 유전성대사질환학회와 함께 희귀난치성 질환 관리와 치유 방법 등을 소개하는 만화책 3종을 제작해 무료 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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