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0억 모집에 2940억 몰려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KB금융지주가 신종자본증권(영구채) 수요예측서 간신히 흥행에 성공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B금융지주는 5년물로 1600억원 모집에 1840억원, 10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1100억원의 자금을 받아 총 2100억원 모집에 294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KB금융지주는 절대금리로 5년물 2.8~3.3%, 10년물 2.9~3.6%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5년물은 3.2%, 10년물은 3.6%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28일 영구채를 발행할 예정인 KB금융지주는 최대 4200억원의 증액발행은 어려워 보인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