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오는 27일 15시 공공청사와 청년 창업지원주택 등이 들어서는 방이동 복합개발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방이동 복합개발은 방이2동 주민센터 노후청사가 있던 방이동 52번지 일대에 사업부지 1만1276㎡, 연면적 3만9572㎡로 추진된다.
해당사업은 ‘송파방이 공공청사·창업지원주택 복하개발사업’이라는 이름 아래 지하2층~지상17층 규모의 복합시설이 구축된다. 현대화된 주민센터 및 복지관, 어린이집, 돌봄센터 등 다양한 생활사회간접자본(SOC)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구는 인접한 방이근린공원을 지역주민들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다. 김유진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