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오는 27일 15시 공공청사와 청년 창업지원주택 등이 들어서는 방이동 복합개발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방이동 복합개발은 방이2동 주민센터 노후청사가 있던 방이동 52번지 일대에 사업부지 1만1276㎡, 연면적 3만9572㎡로 추진된다.

해당사업은 ‘송파방이 공공청사·창업지원주택 복하개발사업’이라는 이름 아래 지하2층~지상17층 규모의 복합시설이 구축된다. 현대화된 주민센터 및 복지관, 어린이집, 돌봄센터 등 다양한 생활사회간접자본(SOC)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구는 인접한 방이근린공원을 지역주민들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다.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