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롯데케미칼은 대산공장 내 전기차 배터리 전해액 유기용매 생산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2100억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1.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투자기간은 20203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EO 유도체 사업을 기반으로 한 전기차 배터리 소재 사업 참여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헤럴드경제=증권부] 롯데케미칼은 대산공장 내 전기차 배터리 전해액 유기용매 생산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2100억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1.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투자기간은 20203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EO 유도체 사업을 기반으로 한 전기차 배터리 소재 사업 참여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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