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플라워(Flower)가 오는 12월 13일 오후 4시와 7시 서울 상명대학교 아트센터 계당홀에서 결성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되감기’를 개최한다.
플라워는 고유진(보컬), 김우디(베이스), 고성진(기타)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1999년 1집 ‘티어스(Tears);로 데뷔해 ‘눈물’ ‘애정표현’ ‘운동화’ ‘엔드리스(Endless)’ ‘플리즈(Please)’ ‘크라잉(Crying)’ ‘여기까진가요’ ‘기억해…사랑해’ ‘사랑이 오는가봐요’ 등의 곡을 히트시켰다. 이번 콘서트에서 플라워는 자신들의 히트곡을 비롯해 신곡 ‘되감기’ 등 15년 동안 발표한 대표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는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 11만원, R석 8만8000원이다. 공연 문의는 1800-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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