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정이 지난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드라이버 샷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임희정이 지난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드라이버 샷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임희정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루키해인 2019년에 3승을 거둔 뒤에 아직 우승이 없다. 올 시즌은 6개 대회에 나와 교촌허니레이디스에서 3위, KLPGA챔피언십과 롯데렌터카여자오픈에서 각각 4위로 마치는 등 성적이 좋다.

올 시즌 임희정의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251.7야드로 26위, 페어웨이 적중률은 75.71%여서 투어 55위, 그린 적중률은 72.59%여서 12위에 올라 있다. 퍼트에서는 16위에 평균 타수는 71.26타로 5위에 올라 있다. 그의 스윙은 똑바르면서도 장타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윙에서 전혀 과한 동작이 없다. 올 시즌 첫 대회인 제주도 롯데스카이힐 골프장에서 임희정의 드라이버샷을 촬영했다. [촬영, 편집= 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