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강원 등 7개 부대서…접종후 확진 4명 포함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22일 국방부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들은 경기도 화성·고양·파주·연천 육군 부대와 오산 공군 부대, 강원도 인제·홍천 육군 부대 등 7개 부대에서 산발적으로 나왔다.
이 가운데 홍천 부대는 전날 3명의 확진자가 나온 곳으로 접촉자 검사에서 간부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5명이 됐다.
나머지는 신규 확진자가 나온 부대들이다.
또 12명 가운데 최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을 한 장병도 4명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군내 백신접종 후 확진 사례는 누적 11명이 됐다.
이날 기준 군내 누적 확진자는 925명이며, 이 가운데 95명이 치료 중이다.
한편 국방부는 30세 이상 장병 중 백신 접종 동의자 11만4000여 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사실상 마무리한 가운데, 전날 40명이 추가로 접종을 받아 누적 접종 인원은 11만4314명이 됐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