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국 정부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인도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실내 마스크 착용과 재택근무 권고를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더 타임스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다음 달에도 코로나19 봉쇄 조치를 모두 풀지 않고 마스크 착용과 재택근무 권고는 남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영국 정부는 봉쇄완화 로드맵에 따라 이르면 6월 21일부터는 봉쇄 관련 모든 규제를 해제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최근 인도 변이 확산이라는 변수에 부딪혔다.
영국 정부는 바이러스 확산을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이나 실내 공공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을 계속 의무화하고 가능한 재택근무를 하라는 권고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더 타임스는 분석했다. 지금도 실외 마스크 착용 지침은 없다.
영국 재무부는 봉쇄 규제 중에서 1m 이상 거리두기와 실내 6인 이하 모임 규정 폐지를 우선 고려하고 있다. 또 대규모 모임을 허용해서 축제, 콘서트, 운동경기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