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실적 성장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아모레퍼시픽은 27일 장 초반 30만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설화수 브랜드에 대한 대중국향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채널별 수익성이 회복되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전년도 기저효과에 의한 개선이 아닌 앞으로도 지속될 중장기적인 실적 성장의 초입 국면이라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5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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