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이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양이 또 큰 상을 받았습니다’라고 알렸다.

그는 “동안 청소년수련관이 2021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전국 청소년 시설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기에 그 상의 가치가 더 큽니다”라고 했다.

최 시장은 ”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관으로 여성가족부에서 높게 평가해 주셨습니다. 여성가족부 주최 청소년 수련 시설 종합평가에서 4회 연속 ‘최우수’ 등급,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6년 연속 ‘최우수 등급’ 등 전국 최고의 청소년 기관으로 이번 대통령 표창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수련 시설로 등극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와 더불어 안양시 청소년이 희망의 꿈을 자라게 하는 디딤돌이 되어 주어 감사합니다.

직원들의 수고에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양시 청소년들의 꿈이 나날이 자라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