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베트남에서 코로나19의 인도 변이와 영국 변이가 혼합된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다고 로이터통신이 29일(현지시간) 베트남 온라인매체 Vn익스프레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응우옌 탄 롱 베트남 보건장관은 “새로 발견된 혼종 변이바이러스가 공기를 통해 급속히 퍼지고 있다”며 "신규 확진자들을 대상으로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한 결과 우리는 이것이 인도와 영국 변이가 혼합된 새 변이라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트남에서는 지금까지 코로나19의 영국 변이 4종, 인도 변이 3종의 총 7종의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된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