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박물관 및 도서관에서 문화해설을 제공하는 자율주행 기반의 AI(인공지능) 로봇 ‘큐아이’가 미술·공연·영화 분야로 진출한다.

‘큐아이’는 201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주요 문화시설에 배치돼 문화해설을 제공하고 있는 로봇이다.

문체부는 2022년부터는 기존 8곳 11대 외에 국립현대미술관과 국립중앙극장, 한국영화박물관에도 큐아이가 배치된다고 2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