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발레리나 카를라 프라치가 암 투병중 8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ANSA 통신 등 현지 언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936년 밀라노 노동자 가정에서 자란 프라치는 일찍부터 무용에 재능을 보이며 10살 때 유서 깊은 밀라노 라스칼라 극장 발레스쿨에 입학했다. 1958년 라스칼라의 ‘프리마 발레리나’ 자리에 올라섰고, 특히 로맨틱 발레의 정수인 ‘지젤’ 등의 작품에서 세계에 이름을 떨쳤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