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조 사장(왼쪽)과 김무환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김성조 사장(왼쪽)과 김무환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도문화관광공사와 포항공과대는 지난 27일 포항공대 혼합현실(MR) 강의실에서 경북형 스마트관광 기반 조성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사와 대학은 경북형 가상ㆍ증강ㆍ복합현실 기반 스마트관광 인프라 조성 및 구현을 위한 기술자문, 스마트관광 인재양성 및 청년창업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및 교류 등에 나선다.

김성조 공사 사장은 "성공적인 관학협력을 통해 지역상생과 지역사회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등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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