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아가방컴퍼니가 중국 3자녀 허용 정책의 수혜가 에상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아가방컴퍼니는 1일 장 초반 전거래일 대비 26.30% 급등한 73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9시 25분 현재는 전장 대비 24.05% 오른 7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은 지난달 31일 당 총서기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주재로 회의를 열고 '가족계획 정책 개선과 장기적인 인구 균형 발전에 관한 결정'을 심의했다. 회의에서는 부부 한쌍이 3명의 자녀를 낳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실시할 것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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