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는 원종천(왼쪽)·김진석 책임연구원이 지난 31일 개최된 ‘제 56회 발명의 날’기념식에서 각각 ‘대통령 표창’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대통령 표창을 받은 원종천 책임연구원은 세계 최초로 ‘이중 안전화 제어 기술(Redundant)’을 자유 장착형 운전(조향)시스템에 적용하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진석 책임연구원은 다이나믹 전자브레이크(IDB : Integrated Dynamic Brake) 국산화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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