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이오퍼블릭(Biopublic·사진)’을 론칭했다.
바이오퍼블릭 브랜드명에는 몸에 좋은 건기식을 대중화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브랜드 론칭과 함께 공개하는 상품은 총 9종이다.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C스틱, 알티지(rTG) 오메가3, 홍삼스틱, 루테인, 멀티비타민 등이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원천 디자인 제조업자(ODM) 1위 기업인 콜마비앤에이치가 엄선한 성분이 담겼다. 상품 가격은 멀티비타민 30정이 4900원, 프로바이오틱스50포가 9800원, 홍삼스틱 30포가 1만9800원으로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가격이 20~30% 저렴한 편이다. 이마트는 향후 프로틴, 다이어트, 피부, 관절, 스트레스케어 등으로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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