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신정7동 신정 양천아파트에서 목동남로를 횡단해 신정동 201번지 일대를 연결하는 오금보도육교에 엘리베이터를 추가 설치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보도육교의 신정 양천아파트 쪽 계단 부엔 작년에 승강기가 설치됐지만, 반대편 신정동 201번지 일대에는 계단과 경사로만 있어 보행자의 불편이 상대적으로 컸다. 특히 고척동 방향으로 설치된 경사로가 보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보행로 폭이 1m가 못되는 등 유모차나 휠체어 등 교통약자의 불편이 있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오금보도육교 엘리베이터 추가 설치를 통해, 신정동 201번지 일대의 보행환경,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고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지숙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