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주문, 배달기사 실시간 배송
배달대행사 제휴...항시 배달 가능
KT는 KT 알뜰폰 유심을 구매한 고객에게 주문 즉시 유심을 배달 해주는 ‘바로배송유심’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바로배송유심은 고객이 세종텔레콤, 스테이지파이브, 앤알커뮤니케이션, 에넥스텔레콤, ACN코리아, 유니컴즈, 큰사람커넥트, KT스카이라이프, KT엠모바일, 프리텔레콤, 한국케이블텔레콤 11개의 KT 알뜰폰 사업자의 온라인 몰에서 유심을 주문 시, 인근의 배달 라이더를 통해 고객의 배송 희망 시간에 맞춰 실시간으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알뜰폰 주문을 온라인으로 마치고도 유심 구매를 위해 편의점을 추가 방문해야하거나 택배 배송으로 1~2일이 소요됐다.
KT는 바로배송유심 서비스를 위해 전국 1000여 개가 넘는 지점을 보유한 배달대행서비스 ‘생각대로’, ‘부르심’ 등과 제휴했다. 바로배송유심을 이용하면 평일은 물론 주말과 휴일에도 자정까지 유심 배달과 KT 알뜰폰 가입이 가능하다. 박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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