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강원도 고성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를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물놀이 관리지역인 해수욕장, 유원지, 하천 등 31개소와 물놀이 위험구역으로 지정된 지역 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 훼손정도가 심한 안전시설은 폐기, 사용가능 시설은 물놀이객 및 안전요원 등이 쉽게 접근 가능하도록 재배치햇다.
과거 인명피해 발생지역은 출입통제 및 접근금지를 실시한다. 경고 표지판과 부표를 설치하는 등 오는 25일까지 안전사고 우려지역 안전시설을 정비·확충한다.
물놀이 안전사고 비상체제기간 동안 안전관리 구축을 위함 전담 T/F팀을 구성해 우영하다.
6월부터 8월까지 해수욕장 개장, 각종 축제 행사시 ‘물놀이 사고 예방캠페인’ 추진과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