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김민준(31)이 다섯 경기를 치른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최장타자에 올랐다. 그의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는 316.41야드로 1위다. 페어웨이 정확성은 60.71%로 95위이며 그린 적중률은 62.04%로 81위, 평균 타수는 75.08타로 99위에 올라 있다.
비거리가 장점이지만 퍼트가 106위일 정도로 약하다. 정확성도 중위권에 그친다. 지금까지 성적은 군산CC오픈에서의 공동 46위, 시즌 개막전인 프로미오픈에서는 44위를 했다. 현재 상금 순위는 92위다. 신장 178cm 80kg의 탄탄한 신체조건을 가진 김민준의 드라이버 샷을 개막전이 열린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2라운드에서 촬영했다. [촬영, 편집=박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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