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화물 저동차 차종 (헤럴드 사진자료)
전기 화물 저동차 차종 (헤럴드 사진자료)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울진군은 전기화물차 20대를 7일부터 소진시 까지 추가보급에 나섰다.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조치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 울진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또는 관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체, 공공기관 등이다.

신청은 저공해차통합누리집(www.ev.or.kr)를 통해 가능하다.

구매 희망자가 전기자동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 및 구매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판매대리점에서 보조금 접수부터 청구 관련절차를 대행한다.

전기화물차 보급대상자 선정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순으로 지원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전기화물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어 신청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구매지원 신청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출고되지 않으면 보조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되는 만큼 차량 출고 일자를 고려해 신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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