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코로나19와 폭염 극복을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양산 무료 대여 서비스’를 편다고 8일 밝혔다.
양산 대여 장소는 50개 동 행정복지센터다. 각 동에 성남시 마크가 찍힌 양산을 50개씩 모두 2500개 비치해 지난달 24일부터 무료로 빌려주고 있다. 대여 장부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은 뒤 시민 누구나 양산을 빌려 쓸 수 있다. 대여 기간은 최장 7일이며, 빌린 장소로 반납하면 된다. 양산은 깨끗이 소독한 후 다시 대여해 안심하고 빌려 써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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