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7일 임직원 공정한 직무수행과 사익추구·특혜 차단을 위해 부장급 이상 임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 행동강령과 박형준 과장을 초빙, 이해충돌방지법 제정 배경, 공직자 준수 10가지 행위 기준 및 다양한 사례 등의 내용을 배웠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적이해관계자 신고·회피, 미공개 정보 이용 금지 등과 같이 공공기관 맞춤형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충돌방지법 내용을 알기쉽게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한난은 지난 3월부터 단계별 체크리스트를 활용, 전 직원 대상 이해충돌 자가진단 시스템을 운영중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