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SK텔레콤은 사외이사 보수 지급을 위해 자사주 500주를 장외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32만750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1억6375만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