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건설, 아이들과미래재단, 종로구청, 중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종로구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건설·엔지니어링 관련 창의교육 프로그램 ‘재미있는 스마트시티’ 특강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 임직원들은 종로구 관내 중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건설산업에 대한 소개 ▷스마트시티 ▷스마트건설기술 ▷미래도시 계획·제작 실습 등을 교육하게 된다. 강의는 다음달 초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실제 업무를 진행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국내외 건설현장에서의 생생한 에피소드로 학생들과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 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마련해 보다 많은 사람이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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