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금융감독원은 교육부, 전국 교육청, 금융업계와 함께 금융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청소년 금융창작물 ▷대학생 금융콘테스트 ▷성인 금융콘테스트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기관) 등 4개 부문이다.
일상생활에서 금융거래 경험 등을 통해 느낀 금융의 중요성,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으로 달라진 금융생활 등 금융관련 주제를 자유롭게 표현하거나, 바꾸고 싶은 금융 제도 및 관행 등 새로운 아이디어 등을 제출하면 된다.
4개 부문에 총 175명을 수상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 작품 및 프로그램은 전국민에게 공개하고 금융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다.
공모기간은 6월14일~9월24일이며, 금감원 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로 참여신청할 수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