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카카오가 연일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17일 또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카카오는 오전 11시 2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000원(3.5%) 오른 14만8000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신고가를 경신한 지 하루 만이다.
이로써 카카오의 시가총액은 장중 65조7015억을 기록하며 다시 네이버를 제치고 시총 3위를 기록했다. 네이버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500원(0.26%) 오른 39만2000원에 거래되며 시총이 64조3912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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