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 재단은 “이 회장이 2010년부터 재단 회장으로서 북한 어린이와 취약계층에 대한 인도협력사업을 추진하며 북한 인권 증진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현재 국제개별협력 민간협의회(KCOC) 이사, 한국 NPO 공동회의 공동대표,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 재단은 “이 회장이 2010년부터 재단 회장으로서 북한 어린이와 취약계층에 대한 인도협력사업을 추진하며 북한 인권 증진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현재 국제개별협력 민간협의회(KCOC) 이사, 한국 NPO 공동회의 공동대표,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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