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명시 평생학습원 야외광장에서 ‘2021 광명시 온오프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광명시 관내 중소기업을 비롯해 금천, 구로구 등 인근지역의 중소기업 31개 업체가 참여한다. 당일 박람회 현장에서 20개 업체가 면접을 통해 66명 채용, 1개 업체는 온라인 면접을 통해 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나머지 10개 업체는 이력서 대행 접수를 통해 29명을 간접 채용한다.
청년층부터 노인층까지 다양한 계층을 위한 현장 채용관 및 온라인 채용관과 간접채용을 위한 이력서 접수대행, 취업상담을 지원하는 취업지원관 등을 운영한다. 광명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평생학습원 야외광장에서 행사를 진행하고 시민참여가 많은 부대행사는 줄이고 현장 채용관만 최소 운영할 계획이다.
일자리박람회를 찾았으나 채용이 되지 않은 구직자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구인 업체를 연결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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