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에 소규모 도시공원 41개소에 76개의 축광형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사물주소는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등에 해당하지 않는 시설물의 위치를 특정한 정보로 교통사고나 위급상황 발생 시 도로변에 설치된 사물주소판을 활용하면 신속한 구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어린이공원, 소규모 공원은 주민의 휴식과 놀이공간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해 왔으나, 단순 놀이시설만 있는 공원 내에는 건축물 없이 운영되기에 주소가 없다. 이진용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