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이달부터 8월까지 광주경제자유구역 내 입주(예정) 기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광주경제자유구역 내 입주 사업체와 입주예정 사업체에 대한 경영실태 및 산업구조와 관련된 현황을 파악하고, 지원정책 수요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광주경제자유구역 입주(예정) 기업의 지원정책 수립 및 추진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실태조사는 현장방문과 유선 조사 방식을 병행해 ▷기업 기본 정보 및 활동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인식 ▷기업 애로사항 ▷경자구역 활성화 방안 등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김진철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경제자유구역 관련 현황자료와 연구자료 등을 수집·분석해 광주경자구역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는데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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