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지면으로만 볼 수 있었던 광명시 시정소식지인 ‘광명소식’을 이제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광명소식’을 모바일(카카오톡)로 볼 수 있도록 ‘모바일 광명소식’을 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광명소식은 광명시의 주요사업, 일자리, 문화행사 등 다양한 정보를 시민에게 알리는 시정소식지로, 매월 2회 둘째, 넷째 수요일 지면으로 발행해 공공기관, 아파트에 배부하고 원하는 시민에게는 우편으로 배송하고 있다.
광명시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광명소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23일부터 모바일 광명소식을 발행하며, 카카오톡 채널에서 ‘광명시청’을 추가하면 매주 둘째, 넷째 금요일에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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