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박진희(36)가 엄마가 됐다.
박진희는 지난 6일 오후 1시50분 첫딸을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고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가 7일 밝혔다.
소속사는 “아기는 3㎏으로 태어났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앞서 박진희는 지난 5월 5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했다.
1997년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한 박진희는 드라마 ‘비단꽃향무’ ‘쩐의 전쟁’ ‘돌아와요 순애씨’ ‘자이언트’ ‘구암 허준’ 등에서 활약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