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박진희(36)가 엄마가 됐다.
박진희는 지난 6일 오후 1시50분 첫딸을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고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가 7일 밝혔다.
소속사는 “아기는 3㎏으로 태어났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앞서 박진희는 지난 5월 5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했다.
1997년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한 박진희는 드라마 ‘비단꽃향무’ ‘쩐의 전쟁’ ‘돌아와요 순애씨’ ‘자이언트’ ‘구암 허준’ 등에서 활약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